BEFORE
배차표를 넘어,
운영 전체를 연결하다.
i-LINK Bus ERP는 배차부터 운행, 변경·이관, 차량과 승무원, 거래처, 정산과 급여까지 전세버스 회사의 실제 업무 흐름을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하나의 흐름으로
같은 정보로
정산 근거로
운영 데이터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다음 업무의 기준으로 이어갑니다.
WHY i-LINK
전세버스 운영의 문제는
기능 부족이 아니라 연결 부족입니다.
엑셀, 메신저, 종이 일지에 나뉜 정보는 배차가 바뀔 때마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i-LINK는 업무 사이의 단절을 줄여 운영 판단이 빠르고 명확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업무가 바뀔 때마다
WITH i-LINK
한 번 기록한 데이터가
다음 업무로 이어집니다.
CONNECTED OPERATIONS
전세버스 운영에 필요한 핵심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현장의 언어와 실제 운영 순서에 맞춘 기능으로 복잡한 업무를 더 단순하게 관리합니다.
배차 운영
일별 배차표와 차량별 배차판으로 오늘의 운행을 한눈에 배치하고 확인합니다.
↗변경·이관 관리
예외 상황과 이관받음·이관보냄을 구분해 운영 혼선을 줄이고 정산 기준까지 연결합니다.
↗승무원 운행일지
배차 이후의 실제 운행 상태를 기록해 사무실과 현장의 정보 차이를 줄입니다.
↗차량·승무원 관리
차량, 승무원, 계정과 근무 정보를 하나의 기준 정보로 관리합니다.
↗거래처·노선 관리
거래처별 담당자, 노선, 운행코드와 단가 기준을 실제 업무 흐름에 맞게 연결합니다.
↗정산·급여
운행 실적을 거래처 정산과 승무원 급여의 근거 데이터로 이어갑니다.
↗VEHICLE DISPATCH BOARD
오늘의 운행을
차량 중심으로 한눈에.
차량별 배차판은 같은 차량의 하루 일정을 시간 순서로 보여줍니다. 겹치는 배차와 비어 있는 시간을 빠르게 파악해 운영자가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 차량별 하루 운행 흐름 확인
- ✓ 시간 중복과 공백 빠른 파악
- ✓ 배차·이관 상태를 동일 기준으로 표시
OFFICE ↔ FIELD
사무실의 배차가
현장의 운행으로 이어집니다.
승무원 운행일지의 상태 기록을 기준으로 현장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고객 안내에 필요한 정보를 준비합니다.
연동 준비 고객사 문자 수신 담당자 지정 및 발송 프리뷰 기능
FROM OPERATION TO SETTLEMENT
운행이 끝나면
정산의 근거가 남습니다.
배차와 실제 운행 기록을 정산 데이터의 시작점으로 사용합니다. 거래처·노선·운행코드별 단가 기준과 이관 유형을 구분해 반복 입력과 누락 위험을 줄입니다.
i-LINK MOBILITY ROADMAP
ERP에서 시작해,
AI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현재의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제, 차량 상태 진단, 시각 AI, 통합 인사이트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i-LINK
Bus ERP
배차·운행·정산 통합
i-LINK
Control
GPS·DTG 실시간 관제
i-LINK
Care
차량 데이터 기반 예지정비
i-LINK
Vision
시각 AI 위험·운전 분석
i-LINK
Insight
모빌리티 데이터 인사이트
Bus ERP는 현재 제품 범위이며, Control 이후 단계는 개발·연동 로드맵입니다.
READY TO CONNECT?
운영이 연결되면,
회사의 다음이 보입니다.
i-LINK Bus ERP가 귀사의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데모 상담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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